광명시는 철산동에 지상 5층, 연 면적 454㎡ 규모 '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거점센터'를 조성해 내년 하반기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청소년 53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, 사생활 보장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면서 개인상담실 면적을 기존 계획보다 확대하고, 방음 소재 시공으로 소음 차단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승원 시장은 "설계 단계부터 청소년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담·치유 기능을 강화하고 든든한 마음 돌봄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센터에는 미술·놀이 치료실과 상담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816181703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